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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설렁탕 연예인 사위 누구 + 레시피 노트 범인 삼남매 탤런트 오용빈 재연 배우 손정원 정마린 이하랑 탐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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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0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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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설렁탕 연예인 사위 누구 + 레시피 노트 범인 삼남매 탤런트 오용빈 재연 배우 손정원 정마린 이하랑 탐비 55회 월요일 예능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월요일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탐정들의 영업비밀 55회는 반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설렁탕 가게로 성공했지만 멀쩡한 자식이 없어서 씁쓸했던 사연 ^_ㅠ 왕할머니 설렁탕 사장님 배우 연기 왤케 잘하나요,,, 나도 보면서 같이 화병 났잖아...!

탐정들의 영업비밀 55화 아주 보통의 가족 출연진 & 등장인물 정보 배역 / 배우 이름 탐정 - 주민하 실장 - 윤혜민 왕은심 - 정마린 주장미 - 이하랑 강장수 - 김도형 김세주 - 이사은 강준수 - 김건하 이보라 - 현리원 강윤아 - 김정원 오용빈 - 손정원

의뢰인은 설렁탕집 하나로 건물까지 세워 전설이 된 왕할머니 설렁탕집 사장님 입니다.
일찍 남편을 잃고 설렁탕집을 운영하며 홀로 삼남매를 키워냈고, 대통령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대박집이 되었는데요.

이제 큰아들에게 가게를 물려주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려 했지만... 큰아들이 가게를 인수한 뒤 예전에 일했던 여직원이 의뢰인 가게 근처에 '원조 왕할매 설렁탕' 이란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평생을 시행착오해서 찾아낸 맛인데 지가 연구했다네...ㅋ 블로그에도 이런 뻔뻔한 도둑 있는데 ~_~

큰아들한테 가게 넘겨줄 때 줬던 레시피 노트가 없어졌는데 이 여자가 훔쳐간 것 같다는 의뢰인.

처음에는 큰아들과의 사회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관계를 의심했지만 (아내도 의심함) 사실 그 여직원은 남의 가게를 베껴 마케팅한 뒤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는 사모펀드에 가게를 매각하고 빠지는 진행 방법으로 돈을 버는 프로였습니다 ;

가게 운영이 힘들어지자 여직원은 큰아들에게 소송은 절대 안하겠다는 조건으로 가게를 팔라고 15억이란 큰 금액을 제시합니다.
큰아들도, 큰며느리도 설렁탕집을 물려받기로 했지만 설렁탕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다는 고백을 듣게된 의뢰인. 이제 둘째아들이나 막내딸에게 잘하면 넘겨주겠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임시로 일을 맡아서 하던 둘째아들은 코인과 도박으로 생긴 빚을 해결을 위해 여직원과 작당하는데... 엄마 가게를 원산지를 속인 가게로 만들어 망하게 할 작정 ; 그러던 중 레시피 노트를 넘긴 진짜 범인이 밝혀지는데...

바로 막내딸의 남편, 연예인 사위였죠. 평소 여자관계가 복잡한 사위는 여직원의 유혹에 잠자리까지 가졌고, 막내딸이 연예인 남편의 증거와 치부를 없애기 위해 레시피노트를 훔쳐 여직원에게 건넨 것 ;

놀라운 것은 협박할 때 한 말이었는데... 막내딸과 연예인 남편의 첫만남이 팬-연예인 관계였고, 몸 조공으로 결혼을 하게 됐다는 말이었습니다 ㄷㄷㄷ

지금도 연예인 남편의 여자 문제를 해결해주며 뒤치다꺼리를 하고있는 막내딸. 막장 사고를 쳐도 남편이 웃어주기만 하면 "으이그~" 하며 넘어가는데... 진정한 남미새 + 대가리꽃밭 미쳤다 ㅠ

멍청한 자식들을 이용해 의뢰인의 삶이자 전부인 레시피노트를 가로챈 여직원. 자식들 중 누구 잘못이 더 크다고 할 수 없는 이 상황에 의뢰인은 결국 설렁탕집 폐업을 결정합니다. 설렁탕만 보느라 자식을 잘못 키웠다며 내가 잘못 살았으니 그 벌로 원수 같은 돈은 내가 다 써서 없애겠다면서. 이후에도 삼남매는 여전히 재산을 물려달라며 수시로 의뢰인을 괴롭히고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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