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1135화 (스포/애니)
페이지 정보

본문
명 탐정 코난 1135화는 원작 만화책 102권 FILE 8~10 치하야 와 쥬고의 혼활 파티 다음 에피소드인, 1088화를 다룬 원작 제목 달콤한 함정. 애니메이션 제목은, 오오카 모미지의 달콤한 함정 (전편)입니다.
핫토리 헤이지와 모리 코고로 탐정을 모델로 기획되는 연극 스폰서의 초대로 교토에 온 란, 코난, 코고로 인데요~ 헤이지와 코고로가 연극 미팅을 하는 사이 란과 카즈하는 교토 맛집 탐방을 하러 다닙니다.
한편 프로듀서한테 둘이 공동 주연 이란 소리를 듣고 모리 코고로와 핫토리 헤이지가 티격태격~ 중간에 낀 코난은 웃기 바쁘군요! 그리고, 대본을 보던 헤이지가 각본에 나오는 나의 청혼자가 누구냐는 말에 방에 들어오는 카즈하의 라이벌 오오카 모미지!
알고 보니 연극 기획의 스폰서가 바로, 오오카 기업이었던 것! 연극 연출가 카부모토씨는 오오카 기업의 어르신이 스폰을 대주는 손자를 닮은 캐릭터를 넣어달라 했다 설명해 주네요.
거기에 스페셜 게스트 로 도쿄 경시청 수사 1과 쿠로다 효우에(현병위) 과장이 모미지옆으로 나와줍니다! 근처라 들른 김에 연극 내용 미팅검수정도 해주러 온 거라 하는군요.
그렇게 요깃거리로 피자를 다 함께 먹으며, 모미지가 피자 처음 먹는다 하자 헤이지가 므흣~ 이후, 미팅 대본 리딩이 한창인 도중 연출가 카부모토씨가 수면제의 약빨이 도는 거 같다며 30분 뒤 깨어달라 하고 휴식을 취하러 갑니다.
그리고 미팅이 끝나 쿠로다 과장이 돌아가려던 찰나, 연출가 카부모토씨랑 친했던 여배우 쿄우다 닌카씨가 얼마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을 언급하게 되고, 그 일로 카부모토씨가 요즘 잠을 못 자는 거 아닌지 프로듀서 와 각본가 그리고 무대감독이 이야길 합니다. 이어서 깨워달라 했던 카부모토씨를 깨우러 방으로 가는데...
무언가에 걸려 방문이 안 열리자, 코난과 헤이지가 반대편 베란다로 향하게 됩니다.
그 둘을 따라온 쿠로다 과장의 도움 받아 베란다 유리를 부수고 들어가자, 문 앞에서 쓰러져 사망한 연출가 카부모토씨를 발견! 방안에는 수많은 막대사탕 그리고, 쿠로다 과장의 추론으로 범인은 생수병에 청산가리 탄 것 같다 알아냅니다.
이윽고 쿄토 경찰 그, 다람쥐 펫으로 데리고 다니는 아야노코지 후미마로가 도착하여 사건을 조사하게 되는데 과거 오사카 저택에서 자결한 배우 쿄우다 닌카씨 때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만, 코난과 핫토리 헤이지는 이 사건이 자살로 위장한 밀실 살인이라고 아야노코지 후미마로 경위에게 말합니다.
방안에 생수병 안으로 넣었을 독가루의 흔적이 없다는 점을 들며, 분명 사전에 미리 독을 타 준비해둔 생수병인 것을 캐치하죠. 이어서 핫토리 헤이지는 죽기 전 카부모토씨가 자러 가고 15분쯤 뒤 프로듀서 와 각본가, 무대감독 3명이 자고 있는 카부모토씨를 확인하러 가지 않았냐 묻게 되고, 이들은 그저 소파에서 잘 자는지 확인차 간 거라 답합니다.
과연 사건의 진상은?? 다음 화로 이어집니다.
- 이전글탐정사무소 직접 의뢰해보니 알게 된 효율적인 이야기 26.05.14
- 다음글창원흥신소 남편외도 합법적인 단서확보 요금과 절차 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