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흥신소 남편바람 이런경우면 의심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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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흥신소 남편바람 이런경우면 의심해봐야
안녕하세요
울산흥신소 여성 사립탐정M 입니다.
요즘에 비혼을 추구하는 젊은 분들이 많습니다. 다들 한가정에서 형제가 별로 없이 하나 아님 둘 형제가 별로 없어 살면서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유년시절을 보냄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건 좋지만 이성을 만날때 좀처럼 희생하면서 살기가 쉽지않죠. 뭐든 원하는데로 하고 살던 MZ분들 중엔 결혼생활이 맞지 않는 분도 많아요 일단 비혼은 아니지만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신 신혼부부들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살아보고 안맞으면 헤어지는 사실혼들도 많습니다.
살기 각박해서 이죠. 자유로운 영혼들이 모여 결혼 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것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결혼 하고 4년차 까지를 신혼부부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신혼부부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남편은 현차에 정직원으로 직장을 다니고 아내는 어린이집 선생님입니다.
아내는 쉬는날이면 남편과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다닐줄 알았지만 집에서 잠만 자는 남편이 이상해 보입니다. 마트라도 가자고 하면 짜증부터 내기 일수 입니다.
할수 없이 동네 지인과 마트를 가곤했습니다.
누구네 어디 여행갔데 라고 하면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식입니다.
뭔가 서운하게 했나 싶어 대화를 요청하니 그마저도 거부합니다.
아내는 너무 속상한 나머지 눈물만 흘립니다. 대화를 시도해도 부부싸움만 될꺼 같아 참아야 했습니다.
결혼 생활이 이런건가...그렇게 모든걸 귀찮아 하던 남편이 어느날 부터 옷을 좀 사다 달라고 하네요
남들다 꾸미고 다니는데 자신은 초라해 보인다고 합니다. 무기력 하던 남편이 머 해달라하니 신나서 옷을 사줬어요. 신발도 사고 이참에 명품 지갑도 하나 장만했죠. 그러더니 부쩍 거울을 보는 모습이 자주 목격됬어요.
여보 어디가?... 아니 신경쓰지마... 이상하긴 해도 우울해보이는거 보단 나아서 해달라는거 다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약속이 하나둘씩 늘어 나네요.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동창이름을 데며 만나러 간다합니다. 어느날은 협력자들과 캠핑을 간다며 외박을 하고 들어오네요
그런데 어느 친구 모임인지 말도 안하고 물어보면 말하면 아냐머 또 예민하게 구네요. 또 달라진게 폰을 손에서 놓지 않네요
전화 벨이라도 울리면 잽싸게 들고 어디 가네요
그러더니 나 이제 캠핑이 너무 재밌다며 매주 간다고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부부동반도 아니고 매번 친구와 캠핑동호회를 간다고 합니다. 뭔가 수상합니다.
주말마다 카페한번 가는것도 피곤하다 말하더니 매주 주말에 캠핑 동호회를 간다네요
그러던중 핸드폰을 보는 횟수가 늘었고 만지려고 하면 급하게 가져갑니다
아내는 화가나서 왜 자꾸 폰도 못만지게 하냐며 머 숨기는거 있냐고 캐물었어요. 아무것도 없다고 잡아 땝니다
여전히 동호회는 매번 참석하구요
진짜 하는 짓이 이기적이고 막장입니다.
도대체 남편 의무는 온데 간데 없이 돈만벌어주면 다인건지 아내에 대한 관심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어느날은 너무 답답해서 치킨에 맥주 한잔하자며 자리를 만들었답니다
요즘 나한테 뭐 말못할일 있는거야? 아님 내가 잘못한게 있냐며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치킨 다 먹고 이야기 하자해서 바로 대화가 끊겼습니다. 이후 다시 대화를 시도하자 다른이야기로 넘기더니 아에 방에 들어 가버리네요. 피곤하답니다
결혼하면 행복하게 해주겠다던 남편의 말은 온데 간데 없이 남편에게 집착하는 여자가 되버렸네요
이건 아니라 생각해서 혹시 여자가 생긴건 아닌지 의심이 들어 저희 울산흥신소 의뢰 하였습니다.
말씀을 자세히 들어보니 정말 남편분 너무하네요
혼자 외롭게 놔둘려면 결혼을 왜 합니까. 무책임하네요
아내분은 타인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착한 성격이십니다
얼마나 속앓이를 하셨을까요.... 안타깝습니다
일단은 매주 캠핑을 간다하니 일단 캠핑 모임부터 조사했습니다.
집에서 출발하는 남편의 차를 뒷따라 갔습니다.
부산의 어느 캠핑장으로 가네요
저희 팀도 캠핑장을 따라 갔습니다. 아내에게 미리 연락을 받아 알아둔 캠핑장소에 같이 예약을 했놨고 짐을 풀며 동선을 지켜 보았습니다.
여러명이 있네요 남여 비율이 비슷합니다. 하루 꼬박을 관찰한 결과 여기온 사람들이보면 마치 그 내연녀가 애인처럼 다정하게 놀고 있네요
손을잡는건 물론이고 어깨에 기대기도 하네요
같이 술을 마시고 고기도 구워 쌈도 사주네요 아주... 가관이네요 정말 나쁜놈입니다.
의뢰인에게 이 사진을 전달하고 아는사람인지 물어 보았습니다.
겨우 다독이며 위로해드리고 강하게 마음 먹으라고 몇번이고 말씀드렸습니다.
너무나 착한 아내분을 두었는데 바람이라니요 바람핀 상간녀는 이뿐얼굴도 아니네요 다만 좀어린거 뿐인데 유부남인걸 알고 만났는지 좀더 조사해봐야 겠습니다.
대충 상간녀의 존재는 파악했고 상간녀의 소재파악에 들어 갔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무실 여직원이네요
회사 사람이니 당연히 유부남인걸 알고 만나는 겁니다.
불륜 사유 1등이 회사사람이랑 바람나는거예요 매일 얼굴보고 일좀 도와주고 하다보니 눈이 맞는거겠죠.
이후 더 정확한 바람 증거를 열심히 수집해서 아내분에게 모두 전달해드렸습니다.
숙박업소 출입, 손잡고 만남, 여러번의 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는 모습이 담긴 자료를요 얼마후 의뢰인은 변호사를 선임했고 수집된 증거를 바탕으로 유책배우자 이혼소송을 진행 하였습니다.
자녀분은 아직없어서 빨리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네요
더불어 상간녀위자료 청구소송과 재산분할에서 유리한 결과를 가지고 올수 있었습니다.
요즘 신혼부부들은 각자의 가치관이 더 중요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로 어느정도 양보하고 희생하는게 결혼 생활인데 초반에 티격태격하는것을 못이겨 부부싸움을 하고 바람을 피고 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인이란 법률로써 지켜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른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이혼하고 편하게 만나시면 됩니다.
혼인기간에는 누구보다도 서로의 배우자에게 충실해야 하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할때는 이유가 있겠죠. 부부생활을 잘 유지하려면 사소한것도 대화가중요합니다.
안맞는 부분이 있더라도 대화로 잘 해결해야죠 금전적인거만 바라는게 아니거든요
사소한 말한마디 따뜻한 행동 하나하나가 서로에게 더 중요한게 아닐까요 저희 울산흥신소 여성탐정M에게 마음의 위로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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