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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오늘도 정상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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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8-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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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몸에는 의 피가 흐르는게 아닐까? 무료인데 아주 재미있다는 2인 게임이 있다하여 영자 언니와 각잡고 시작합니다.

나는 정태희 영자언니 정태영으로 선택해서 플레이 했다.

요렇게 3인칭 시선이고 클릭하면 동시에 서로 화면이 넘어가서 서로 스토리볼 때 흐름이 안맞는 부분 없어서 좋았다.

게임을 하면 요렇게 증거 수집이 이용 가능한데 처음에는 서로 같은 화면을 보는줄 알았는데 각자 다른 증거를 수집하고 있었다!! (어쩐지 초반에 서로 말하고자하는게 달랐다 ㅋㅋㅋ)

각자 증거를 수집한다음에 이렇게 공동추리를 시작한다.

나중에는 이렇게 추리 증거물도 늘어나고 핀도 엄청 늘어난다.

흥신소 증거 수집하는게아니라 장소도 바뀌어가면서 각자! 증거 수집을 한다.

나는 유령이어서 벽을 자유자재로 통과하지만

우리 오빠는 인간이어서 정확하게 문에 들어가야지만 통과되고 (크라임씬으로 치면 가상의 벽을 통과하면 안되는 거다)

인간이어서 사람들한테 몰래 잠입하는 거 들키고

인간이어서 몰래 뒷문으로 들어가야하고

인간이어서 요렇게 벨튀하고 숨는다.

중간중간에 서로에게 보이는 증거로 문열고, 금고 열고 이런게 있는데 이때 오른쪽 왼쪽으로 소통해서 절대 못풀다가 결국 시계 방향, 반시계 방향으로 말해주라고 하는 조언덕에 겨우 풀었다 ㅋㅋㅋㅋㅋ.... 절때 못 열뻔

모든 챕터를 풀수록 이어진다는게 느껴지는데 마지막 결론이 !!! (스포) 여서 서로 놀랬다. 나는 내가 왜 (스포) 인지 몰랐었다.

약 2시간의 플레이 끝으로 엔딩도 봤다!!

대학생 4명이서 만들었다는데 이걸 공짜로?? 하면서 플레이 했다. 가리사니 흥신소 시즌 2가 유료로 나오면 구매해서 플레이할 의향있을정도로 재밌었다.

시간제한이랑 오류 제한도 없으니 힌트도 3개 이하로 사용했다. 플레이하다가 너무 꼬아서 생각해서 막히는 부분도 있었는데 침착하게 다시 생각해보면 정답이 생각날정도로 억지 문제들도 없었다. 현실 방탈출은 억지 문제도 많고, 찍으면 맞추는게 있는데 요건 "정확한" 정답을 맞춰야만 추리가 가능했다.

흥신소 일하면서 5원 벌었지만 소중한 5원으로 흥신소 월세를 내도록 하겠다. 감사합니다.

대표번호053-244-7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