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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3기 7화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2 전편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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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5-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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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의 갑작 스러운 고백...

학예회 연극을 준비하는 어린이 탐정단. 분위기를 위해서 폐건물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코난은 가면 야이바 말고 폐건물로 도망친 범인과 총 쏘는 추격전을 원한다고 합니다. (학예회라며!!)

그때 진짜로 사토형사님이 범인을 추격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단골 인질 대상 아유미가 또 인질로 잡힙니다. 그리고 범인은 도망을 가는데요.

얼마 가지않아 범인은 아유미에게 사과를 한뒤 혼자 도망을 갑니다.

어떻게 된 상황이냐면 범인을 본청으로 이송하던 도중 교통사고 상황을 목격하였는데, 잠깐 정신을 판사이 피의자가 도망을 간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범인을 엎어치기로 제합한 사토형사님.

너무 흥분한 나머지 변기통을 사이에 두고 수갑을 채우게 되었는데 열쇠마저 잃어버려 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때 무언가 작업하는 인부들.

사토 형사님을 찾아온 카기 형사님에게 몰래 열쇠를 가져다 달라고합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피의자. 그냥 눈떠보니 무라니시 씨가 죽어있었다고 합니다.

해당 사건은 직장상사인 무라니시 마사미 씨가 자신의 집에서 목이 졸려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는데, 피의자는 그 현장에 있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집은 밀실이었고 흉기에도 지문이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수상한 상황)

범인이 아닌데 왜 도망 쳤나는 질문에 시카고에 있는 딸한테 가야된다고 합니다.

17년전 이혼을 하며 떠난 딸이 자신을 원망하며 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청첩장을 보냈기 때문에 가야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집에 가보면 편지와 항공권이 있다며 눈물로 호소합니다.

12시 50분 비행기로 떠나야하는 피의자를 믿겠다고 하며 내일 점심 전까지 진범을 찾으라고 하는 사토 형사님.

검찰에 넘기기 전이면 혐의가 풀린 피의자를 경찰측 판단하에 임의 석방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진범 찾기 입니다.

사토 형사님을 좋아하는 카기 형사님이 였기에 사토 형사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편을 통해 알게된 메구레 경부님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고민하는 카기 형사님.

본격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어린이 탐정단과 카기 형사님. 먼저 최초 발견자부터 찾아갑니다. (코난을 보시다 보면이렇게 생긴사람이 좀 자주 보이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경찰에게 다 이야기했으니 더는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수사에 난항을 겪는 타카기 형사님.)

박사님에게 전화해 겐타, 아유미, 미츠히코 부모님께 연락해 박사님 집에서 자고간다고 이야기 해달라는 코난. 박사님은 알겠다고 하시며, 내일 있을 트로피컬 레인보우에 기대중이라고 합니다. (박사님이 발명한 발명품 이름이라고 합니다.)

결국 사건 현장에서 정보를 찾기위해 이동하게 됩니다.

경시청에서는 피의자에 사토, 타카기 까지 모두 사라졌기 때문에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데...

몹슬 상황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사토 씨가 납치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되는 경찰들.

경찰 전 병력이 출동을 하게 됩니다!

사건의 현장에서 코난은 이상한점 네 가지를 발견합니다.

첫 번째로 이불, 요 배개 그리고 커튼 색이 수상하다고 합니다. 다른 인테리어는 베이지 색인데 침구와 커튼은 회색이라는 점 입니다.

두번째는 왜 떨어졌는지 알수 없는 침대 옆 달력입니다.

세 번째는 애매하게 어긋나 있는 가구들...

거기서 무라니시 씨의 혼인 신고서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쪽의 이름은 작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인 선인장입니다.

사건 당일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인데 선인장을 좋아하는 사람이 베란다에 방치한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자 어떠한 사실에 도달하는 타카기 형사님.

그리고 비장한 모습으로 이동합니다.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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