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1212화 스포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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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212화 후기
지 난주와 끝나지 않는 tv 오리지널 에피소드 인간 새 대회 폭파 사건(후편)인데요, 사건의 시작은 탐정 모리 코고로의 모교 베이카 대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인력 패러글라이딩 대회에서 학생 스태프 마사키군의 갑작스러운 실종과 얽힌 폭탄 마의 범행!? 3년 전 강도단 모모치 류의 친구 모모치 리쿠가 자신들을 검거한 고등학생 소년 마사키에게 앙심을 품고 이번 사건을 벌이게 된 거였고, 우연히 놀러 온 핫토리 헤이지와 카즈하 커플이 갑자기 사라진 마사키군을 찾으러 나서다가 헤이지가 봉변을 당하게 됩니다.
한편, 모모치 리쿠가 설치한 폭탄이 발신기와 한 세트라는 것을 알아낸 코난과, 모리 코고로 측이었는데요 그 발신기와 중계하기 위한 중계기가 인력 프로펠러 가 11km마다 순회하는 위치마다 쓰였다는 걸 계산하게 되고, 때마침 베이커 대학 파일럿 이시즈미가 탑승한 패러글라이딩이 날아가려 준비 중인 상태..! 폭탄의 발신기는 패러글라이딩의 조립 기둥 부분에 있었고, 코난과 모리 코고로는 날아가려는 걸 막기 위해 온 힘을 달려가지만, 너무 거리 차이가 있던 이유로 결국 이시즈미씨의 패러글라이더는 공중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한편, 실종된 베이커 대학 스태프 마사키를 찾으러 갔다가 건물이 무너져 기절했던 헤이지가 정신을 차리며, 코난과 연락을 취할 수 있게 되는데, 폭탄의 발신기가 물속에 잠기면 그, 트리거로 폭탄이 폭발할 거라는 정보를 공유 받게 되고 전화 너머 코난은 최대한 패러글라이더가 물에 닿지 않게 오래 날도록 유지하게 노력해 보겠다는 말을 남기면서, 헤이지 또한 마사키 씨를 주의 깊게 구출하겠다고 답신을 하죠. 한편, 경기에 참가 중인 인력 패러글라이딩 안, 이시즈미는 동료들과의 상황 교신을 주고받던 중 절친이자 스태프인 마사키의 실종 소식에 대해 전해 듣게 됩니다.
마사키는 아직 못 찾았냐는 불안감과, 점점 무겁게 느껴지는 인력 패러글라이딩의 프로펠러 페달, 점점 물과 가까워지며 낮아진 고도 속..
보트를 빌려서 이시즈미가 탑승한 패러글라이더에 근접하게 도착한 코난이, 경기 전, 부적이라 건네줬던 탐정 배지를 이용해서 이시즈미씨와 무선으로 연락을 주고받게 되는데, 코난은 범인이 이시즈미씨가 고등학생 시절 잡은 강도단 리더의 동생이라는 정보와, 폭탄의 발신기가 탑승한 패러글라이더 콕 핏 부분에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물에 닿지 않게 비행을 유지시켜야 하는데.. 어째 코난은 왠지 자꾸 공포감만 조성하는 느낌을 보여주는데요!? 마사키를 찾고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 1시간 동안 죽어라 페달 밟아서 비행을 유지하라는 부탁을 합니다..?! 파일럿 이시즈미씨가 동료 마사키의 무사를 빌며 죽어라 페달을 밟을 무렵, 모리 코고로는 관중석에서 범인 모모치 리쿠를 찾아내기 위한 절차으로 바로!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방송팀을 찾아가서 민폐를 부리게 되는데~
진 행되던 인력 패러글라이딩 중계가 엉망이 되자 관중석에서 언제 발신기가 물에 닿을지 스마트폰으로 중계를 보던 범인이 급발진하며 화를 내는 것을 카즈하가 캐치!! 그렇게 미란이가 마무리로 달려가서 모모치 리쿠를 제압하는데 성공하네요~ +아니, 생각해 보니 코난 그 축구공 크게 만들어서 패러글라이더가 물에 안 떨어지게 하면 그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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