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구흥신소 남편의 외도 증거 못 잡다 드디어 잡은 후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6-10-06 00:21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은 제게 유난히도 추운 계절이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계절이라 절대 못 잊을 것 같습니다.
8년의 결혼생활을 함께 했던 남편 외도를 약 2년간 지켜보기만 해야 했어요.
우리나라 법이 참 어렵고 허무하던 것이 분명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있고, 그 여자를 제 앞에 데려오기까지 하며 시댁이랑 왕래까지 했는데 증거가 없어서 입증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대구흥신소 도움을 받았더라면 2년이라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 텐데 후회했어요.

남편의 잘못된 관계를 알았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설 명절이라 시댁에서 전도 부치며 제사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어떤 여자와 함께 들어오더라고요. 처음 보는 그 여자는 시부모에게 꾸벅 인사를 했고 시부모는 제게 곁눈질을 해가며 그 여자를 반기셨습니다.
이어 제게 커피를 타오라고 시켜 우선 커피를 타서 내주고 그 옆에 앉았던 그 순간 알았어요.
어떻게 시댁에 찾아올 생각을 했는지 저는 도무지 그 상황을 믿을 수 없어서 멍하니 시부모와 남편을 쳐다봤습니다.

그들의 더러운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간녀가 부유한 집 막내딸이라 남편과의 결혼을 반대했었고 지금은 겨우 허락을 받았다네요.
한마디로 저만 사라져주면 모든 것이 끝나는데 저 둘이 저 때문에 망설이는 게 답답해서 시부모가 시댁으로 불렀답니다.
그러면서 제게 그래요. 여기서 단판을 짓자고, 어떻게 할 건지 어디 말해보라며 저를 한없이 다그쳤습니다.
저는 정말 머리가 띵했고 대구흥신소 도움을 받기 전이고 상상도 못 했던 터라 그저 당하기만 해야 했어요.

당장 이혼을 하라며 다그치는 시부모에게 어떠한 말을 할 수도 없었고 남편에게 화를 제대로 내지도 못했습니다.
심지어 상간녀는 저를 약 올리는 건지, '미안해요~ 아버님, 어머님이 오라고 하셔서 오긴 했는데 많이 놀라셨죠?'라고 하는데 더 열받더라고요. 그렇게 저들의 당당한 행보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혼을 하더라도 이것들 불륜으로 인한 이혼이라는 걸 밝히고 싶었지만, 증거 하나를 잡을 수 없었어요.
얼마나 철저하고 치밀한지 며칠 내내 쫓아다니며 잡으려고 해도 둘이 같이 있는 사진 한 장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 분하고 속상했지만 제가 가능한 거는 버티며 증거를 찾는 일이었지요. 제가 그냥 이혼을 합의해버리면 저들이 불륜했다는 건 입증할 수 없었기에 순순히 해줄 수 없었습니다.
하루는 남편이 제게 그랬어요.
'버티는 이유가 뭐야? 괘씸해서 그래? 물론 그 마음 이해는 하는데 껍데기랑 이렇게 살고 싶어? 서류상 남편이라도 갖고 싶은 거야?'라고 말하는 남편의 말에 눈물만 흘렸습니다.
진작에 대구흥신소 도움을 받았다면 저런 수모를 겪지 않았을 거예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는 남편 껍데기라도 붙잡아 두고 싶은 미련한 여자가 되었고, 이혼을 해주지 않았는데 저것들은 대놓고 결혼생활을 즐겼습니다.
문제는 증거를 잡을 수 없도록 치밀하게 행동한다는 것이었어요.
본인들의 언행이 증거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아주 조심스레 움직였지요. 설 명절, 추석에 시댁에 찾아가서 문 앞을 지키고 있다 그 여자가 들어가는 걸 봤는데도 증거로 사용할 수도 남길 수도 없었습니다.

속에서 천 불이 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점점 제 스스로가 폐인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이 이래서 망가지는구나 이렇게 망가질 수 있구나를 처음으로 느껴봤습니다.
2년이란 시간 동안 고통받으며 살던 제게 대구흥신소 도움을 받으면 수월할 거라며 지인이 소개를 해줬어요.
이런 곳이 있는 줄은 아예 몰랐는데 정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남편 혼외관계 사실을 알았을 때 보다 더 울었습니다.
한이 맺히다 못해 감정이 높나 들었고,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남편은 그 여자랑 살면서 제게 한 번씩 연락을 했습니다.
다만 불리한 말은 절대 하지 않았고, 제 물음에 어떠한 답도 하지 않은 채 이혼에 대한 말만 했어요.
'아직도 나랑 이혼할 마음이 없어? 벌써 2년인데 더는 못 기다려 그냥 소송으로 가던가' 딱 이런 식으로 만 말했기에 역시나 증거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진작에 남편이 이혼소송을 할 수도 있었는데 2년이나 기다려 준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저희 친정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상황이 좋지 않은 걸 알고 처음부터 말을 했던 게 딱 3년만 기다려줄 테니 그 안에 합의이혼으로 가자고 그 이후는 소송이라고 말입니다.

그런 남편의 말에 처음에는 분노했지만 저 역시 계획이 있었기에 살살 어르고 달래며 알겠다고 수긍했지요. 그리고 드디어 대구흥신소 도움으로서 저들에게 복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남/여 2인 1조로 탐정 조사를 해주는 곳이라 빈틈없이 정말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대표님께서 직접 상담을 진행해 주셨고 제가 개떡같이 말씀드려도 찰떡같이 알아 들으셨습니다.

조금 민망한 대화를 나누기에는 여성 탐정사가 있어서 좋았어요.
2년간 못 잡던 증거를 정말 빠른 시일 내에 찾아주셨고 이혼 소송도 도와주셨습니다.
단순히 증거만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이혼 소송 시 필요한 데이터 포렌식과 변호사의 도움까지 받아 법률자문을 구할 수 있었어요.
대구흥신소 덕분에 2년간의 지옥 같던 시간을 모두 정리했고 방심하던 저것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가격해 줬습니다.
이혼 소송, 상간 소송까지 완벽하게 승소를 하니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몰라요.

대표번호053-244-7652